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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 두타가 절을 세워 대소래사, 작은절을 소소래사
라 하였다. 그 후 대소래사는 불타 없어지고, 소소래사만 남았는데 지금의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내소사의 대웅보전은 빼어난 단청솜씨와 보살화를
연꽃모양으로 조각한 문격자의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268, 265, 266, 82-1
 
 
개암사

개암사는 변산의 4대 명찰 중의 하나로 옛날 나라를 빼앗긴 백제가 이 곳에
진을 치고 백제의 부흥운동을 전개했던 곳이기도 하다.

백제 무왕 35년(634) "묘련왕사"에 의해 창건. 여러 차례의 중.재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 시대 조선 인조 14년 중건 (1638)
 
 
낙조대

낙조대의 일몰은 변산 8경의 하나라 일컬어질 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월명암 바로 뒷편 산봉우리에서 오솔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솟아올라 있는데 이 곳이 바로 낙조대이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 관리기관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 연락처 063-582-7808
 
 
직소폭포

직소폭포는 채석강과 함께 변산을 대표하는 경관이다. 폭포의 높이는
약 30m이며 육중한 암벽단에 사이로 흰 포알을 일으키며 쉴새없이 쏟아지는
물의 깊이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깊고 둥근소를 이룬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 관리기관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 연락처 063-582-7808
 
※ 본 자료출처 : 부안군 관광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