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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포항

이곳은 옛날 수군의 근거지로 수군별장 , 첨사 등을 두어 왔고, 조선시대에는 전라우수영 관할의 격포진이 있었던 곳이다.
1986년 3월 1일에 1종 항으로 승격된 격포항은 위도, 고군산군도 등 서해안 도서와 연계된 해상교통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특히 주변의 채석강, 수성당, 적벽강, 격포해수욕장 등이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 관리기관 변산면
· 연락처 063-580-4607
 
 
하섬

하섬은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약 2km 성천포구에서는 약 1km 지점에
새우모양을 하고 있는 3만 평 정도의 자그마한 섬이다.
음력 1일과 15일 사리 무렵 각 3일 정도의 간조 때는 칫등에 마치 “모세의
기적” 처럼 바다가 갈라지면서 바닷길이 생겨 걸어서도 섬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바닷길 좌우로는 김을 매는 말뚝들이 숲처럼 늘어서 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낸다.
이 섬에는 2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고, 아름드리 소나무 숲은 태고의
신비를 느끼게 한다. 또 섬 중앙에는 지하 60m 석간수가 사시사철 흘러
넘쳐 예부터 사람이 살아 왔던 섬이다.
1950년대에 원불교재단이 이 섬을 매입하여 총부 직할의 수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하섬
· 연락처 063-582-8932
 
 
새만금 전시관

우리나라 금세기 최대의 역사적인 간척공사로 새만금이라 명명하게 된 것은 전국 최대의 곡창지대로 알려져 있는 만경평야와 김제평야를 합친 만큼의 면적이 새롭게 생긴다고 하여 만경평야의 "만"자와 김제평야의 쇠"금"자를 따서 새만금이라 하였다.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가력도, 신시도, 야미도, 비응도까지를 잇는 세계 최장 33km의 방조제를 축조하여 그 안의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새로 생겨날 국토는 40,100ha 여의도의 140배에 달한다.
1991년 11월에 착공하여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진행중이며 대규모 우량농지, 임해공단, 국제무역항 등을 조성, 다가오는 서해안의 전진기지를 구축하는 대역사로써, 제2의 부안관광명소가 될 것이다.
새만금전시관은 세계 최대규모의 간척사업으로 꼽히는 새만금종합개발사업 현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망원경이 비치된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고, 현장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독일 아우토반을 연상케 하는 새만금방조제 일직선 도로는 카 마니아들이 즐기는 환상의 코스이다.

· 소재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산 28-6
· 연락처 063-584-6822
 
 
 
※ 본 자료출처 : 부안군 관광홈페이지